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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알영상
 
  한국 속담과뜻과명언101가지
  이름 : 박규현     날짜 : 19-05-01 12:40    
가는 날이 장날 :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 이르는 말
 가는 말에 채찍질 :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더 잘하라
 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: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줘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준다
가뭄에 콩 나듯 한다 : 수가 너무 적다는 뜻
 간에 기별도 안 간다 : 엄청나게 작은 분량의 음식이나 물건
 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: 지조없이 아무에게나 형편에 따라 아부한다
 갓 쓰고 자전거 타는 격 : 상황에 전혀 어울리지 않거나 차림새가 다른 경우
 강 건너 불구경하듯 한다 : 남의 일인 듯 무관심한 태도
 강물도 쓰면 준다 : 아무리 많아도 쓰면 곧 줄어드니까 아껴써라
 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: 남의 은덕은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는 말
 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: 모든 일은 준비가 있어야 결실을 얻을 수 있다
 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: 쉽고 작은 일도 못하면서 더 어렵고 큰일을 하려 한다
계란으로 바위치기 : 보잘것없는 힘으로 대들어 보아야 별수가 없음
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: 아무리 좋은 솜씨와 훌륭한 일이라도끝을 마쳐야 쓸모가 있다
 굶어보아야 세상을 안다 : 실제로 배고파 고생해본 사람은 세상살이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안다
기르던 개에게 다리가 물렸다 : 도와주고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도리어 피해를 입었다
 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: 남을 위험하게 하고 궁지에 몰아놓는다
 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: 재주가 훌륭한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다
 남아일언중천금 : 사내의 말 한마디는 천금같이 무겁다는 뜻(말의 중요성)
 남의 말 하기는 식은죽 먹기 : 남의 결점 드러내기는 자기 허물을 말하기보다 쉽다

 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보인다 : 자기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한다
 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: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
 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: 아무도 안 듣는 데에서도 말은 조심해야 한다
 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: 좋은 처지에 있는 사람은 남의 딱한 사정을 모른다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: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
누울 자리 봐가며 발 뻗어라 : 모든 것을 미리 살펴 다가올 결과를 생각해 가면서 일을 시작하라
 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: 아무리 순하고 느긋한 사람도 화가 나면 상당히 무섭다
 다 된 밥에 재 뿌리기 : 잘 되어가던 일을 갑자기 망쳐 실패했을 때
 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: 잘해줘도 욕 얻어먹으니 수준에 맞게 해주는 게 좋다
 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: 애를 쓰다가 남에게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민망할 때
 도둑놈 문 열어준 셈 : 나쁜 사람에게 나쁜 일을 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손해를 입었다는 말 도둑에게 열쇠 주는 격 : 믿을 수 없는 사람을 신용하면 안 된다는 뜻
 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: 재수가 없으려면 계속해서 일이 안 된다
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데없다 : 도둑질이 가장 나쁘다는 말
도둑에 제 발 저리다 : 죄지은 자가 발각을 두려워한 나머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드러내게 된다
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: 행동을 취하기 전에는 모든 전후상황을 고려하라
 등잔 밑이 어둡다 : 너무 가까운 곳에서 생긴 일은 오히려 알기 어렵다
 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: 일이 다 된 것처럼 여기고 미리부터 기대한다
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: 자신의 처지도 모르고 남을 핀잔줄 때를 두고 하는 말
 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: 아무것도 들이지 않고 말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한다
 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: 마음 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말을 해야 한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
두부 사온다 : 사소한 말투 하나의 영향력이 크다
 망건 쓰다 장 파한다 : 일의 준비가 너무 길어 그만 때를 놓쳤다는 뜻
 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: 남을 괴롭힌 자는 뒷일이 걱정되나 당한 사람은 속편하다
 모기 보고 칼 뺀다 :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소견이 좁은 사람
모난 돌이 정 맞는다 :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
모르면 약 아는 게 병 :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면 마음이 편한데 좀 알고 있으면 걱정이 생겨 편치 않다
목구멍이 포도청 : 먹고 살기 위하여 차마 하지 못할 일까지 저지르는 경우
 물에 빠진 놈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: 은혜를 모르고 설치는 사람을 욕하는 말
 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: 철통같이 믿고 있있던 일이나 사람이 기대에 어긋났을 때
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: 작은 악행을 고치지 않으면 장차 큰 악행을 저지르게 된다
 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: 사람의 욕심의 끝이 없다
 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: 소문은 빨리 전달되므로 말조심하라
 배부른 흥정 : 아쉬움이 없어 제 마음에 차면 하고 차지 않아서 하기 싫으면 안 한다
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: 저마다 이러쿵저러쿵 참견하면 일이 제대로 안 된다
 사슴에게서 뿔 베어간 격 : 상대방의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아간 경우
 새끼 많이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 : 자녀를 많이 둔 부모는 쉴 사이가 없다
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: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른다
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: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 오랫동안 함께하면 견문이 생긴다
 설마가 사람 잡는다 : 속으로 믿고 있는 일에 큰 낭패를 보게 된다는 뜻
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: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
 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: 준비를 소홀히 하다가 실패한 후에야 후회하고 뒤늦게 수습하는 경우
 손톱 밑에 가시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안이 곪는 것은 모른다 : 사소한 데 급급해 큰 손해를 깨닫지 못함
 수염이 열 자라도 먹어야 양반 : 아무리 훌륭하고 점잖은 사람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
 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: 제 분수는 생각하지 않고 저보다 나은 사람을 모방한다
 숯이 검정 나무란다 : 자기 흠이 더 큰 사람이 도리어 흠이 적은 사람을 흉본다
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: 부질없는 일에 탐닉해서 해야 할 일을 안하는 경우
쏟아놓은 쌀은 주워담을 수 있어도 쏟아놓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: 한번 내뱉은 말은 돌이킬 수 없다
 아는 길도 물어 가라 : 매사에 신중함을 강조한 말
 아흔아홉 가진 사람이 하나 가진 사람보고 백 개 채워달라 한다 : 가진자가 더 가지려는 인간의 욕심 앞에서 꼬리치는 개가 뒤에서 발꿈치 문다 : 은혜를 갚기를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사람
 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: 겉보기에는 조신해보여도 속은 엉큼한 사람
 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: 세상 일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듯이 번복이 많다
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: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결국에는 이룰 수 있다
 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: 될 수 없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바라지도 말라
옷이 날개다 : 꾸미기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 보인다
 웃는 낯에 침 뱉으랴 : 웃는 사람은 사람들의 호감을 얻어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된다
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: 남과 원한을 맺지 말라
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: 무엇에 한번 혼난 사람은 비슷한 것만 봐도 깜짝 놀란다
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: 몹시 인색하고 욕심이 많음
 제 눈에 안경이다 : 남은 어떻게 보든 자기 마음에 들면 그걸로 족하다
 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: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엉뚱한 데서 분풀이한다
죄지은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: 나쁜 일을 한 사람과 함께 있다가 덤터기로 누명을 쓴다
 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: 상대방이 살아있을 때 잘 대하라
 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: 고생만 하는 사람도 언젠가는 좋은 시기를 만날 때가 있다
 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: 약한 사람일지라도 지나치게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
 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서도 샌다 : 천성이 나쁜 사람은 어디 가든지 똑같다
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: 욕심많은 이가 잇속있는 일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
 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: 아무리 큰 일이라도 처음에는 작은 일부터 시작된다
 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: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
 티끌 모아 태산 :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
 팔은 안으로 굽는다 : 누구나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간다
 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: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억지로 시킬 수 없다
하늘의 별 따기 : 이루기 매우 어렵다
 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: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벗어날 길은 있다
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: 인간은 죽은 뒤 이름을 남겨야 한다
호랑이 없는 곳에서 여우가 왕노릇한다 : 잘나고 힘센 자가 없는 곳에서는 못나고 약한 자가 거들먹댄다
 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: 어버이를 공경하고 효성이 지극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
 흘러가는 물도 떠주면 공이다 : 쉬운 일이라도 도와주면 은혜가 된다 작성자 더 빌라님께서 작성 하신글을 복사 해왔습니다. 
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=나누어 주는 선물이 크면 나에게 돌아오는 선물도 크다.
 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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